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팅 미션도 바야흐로 그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 기존에 10개로 계획됐던 미션이 9개로 줄었으니 이번 미션을 포함해 딱 2개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미션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전수하라는 내용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200분 중에 100분은 티스토리 선정 2007년 우수 블로거분들이신데,
아무래도 이번 미션은 그분들께 압도적으로 유리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ㅠㅠ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는 항상 그분들에게 배우는 입장이라 딱히 알려드릴만한 팁이 없네요.
하지만, 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겠죠. ㅋ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제가 알고있는 모든 팁을 이 자리에서 누설(?)하겠습니다.
이 미션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다른 베타테스터님들의 글을 체크해본 결과,
다행히 제가 알려드리려는 팁을 공개하신 분은 없으시더군요. (있으시더라도 극히 일부만 겹칩니다;;)
부디 이 포스트를 읽으시고 많은 분들께서 좀 더 자유롭게 티스토리를 이용하실 수 있게되길 희망합니다. ^^
제가 알려드리는 팁 중에서는 컴퓨터 초보분들께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을겁니다.
그런 팁에 관해서는 "무조건 따라하기"식으로 구성해봤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되시거나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댓글과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세요.
힘이 닿는대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팁을 공개합니다. 포스트가 길어지는 관계로 줄임글(more/less)을 사용했으니
읽고 싶으신 팁을 살짝 클릭해주세요. ^▽^
A. 초보도 따라하는 초간단 팁 (난이도: 下)
[1]포스트 작성 시 중요한 부분에 색을 넣어주기 - 더보기
[1]포스트 작성 시 중요한 부분에 색을 넣어주기
블로그는 일반적으로 문자 기반의 매체입니다.
사진이나 음악, 동영상을 올릴 수는 있지만, 그래도 주 용도는 "글"을 쓰고 올리는 것이죠.
하지만 요즘처럼 멀티미디어가 발달된 세상에서 "글"로만 이루어진 포스트는 관심을 끌기가 힘듭니다.
아이들이 글자만 들어있는 그리스로마신화보다 만화 그리스로마신화를 더 좋아하는 것과 같은 이치죠.
게다가 컴퓨터의 특성상 오래동안 글을 읽고 있느면 눈이 빠르게 피로해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포스트를 그림, 음악, 동영상으로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쉽게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바로 중요한 키워드나 문장에 색을 넣어주는 겁니다.
폰트 색상과 배경 색상을 모두 활용하면 글 읽기가 덜 부담스러워져서 댓글 수도 많이 늘어난답니다. ^^
단, 몇가지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 블로그 배경색과 비슷한 색은 사용하지 않는다.
- 지나치게 원색 위주로 가는 것은 피한다.
-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참고로, 웹표준 측면에서 포스트에 알록달록 색상을 넣는 것은 별로 권해드릴만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쉬어가기1]새 에디터와 P태그"에 달걀님이 남겨주신 댓글을 참조해주세요.
[2]삽입한 이미지에 박스스타일 활용하기 - 더보기
[2]삽입한 이미지에 박스스타일 활용하기
제가 작성한 티스토리 미션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삽입된 모든 이미지는 박스스타일 내부에 있습니다.
저처럼 style.css에서 img태그에 border를 설정하지 않으신 분들은,
박스스타일을 응용하시면 더욱 깔끔하게 이미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단, 박스스타일에 이미지를 넣으실 때는 이미지의 가로사이즈가 "본문너비-30px"이하여야 좋습니다.
STEP02)
그 다음 삽입된 그림 사이즈를 확인/조정합니다.
저같은 경우 본문 너비가 610px이라서 610-30=580px로 조정했습니다.
STEP03)
삽입된 그림을 선택한 상태에서 박스스타일을 넣어줍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회색테두리의 하얀색 박스를 사용합니다.
참고로 박스스타일과 줄임글(more/less)은 먼저 내용물을 작성한 뒤,
박스나 more/less 안에 넣고 싶은 영역을 선택한 뒤 삽입해주면 편합니다.
STEP04)
에디터 상에서 그림이 박스 안에 들어가있는 모습입니다.
이미지 둘레의 검은 테두리는, 에디터 상에서만 보일 뿐 실제 포스트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 wysiwyg.css로 검은 테두리가 안 나타나게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이게 더 편해서...;;
STEP05)
실제 포스팅 했을 때 나타나는 모습니다.
그냥 이미지만 삽입하는 것보다 깔끔하고 강조효과도 있습니다.
[3]긴 글에서 줄임글(more/less, 요약글)기능 사용하기 - 더보기
[3]긴 글에서 줄임글(more/less, 요약글)기능 사용하기
간혹 글을 쓰다보면 내용이 엄청나게 길어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 몇 개가 들어가다보면... 그야말로 스크롤의 압박이죠.
이럴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줄임글(more/less)기능 입니다.
줄임글 기능을 사용하면 스크롤의 압박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스트 로딩 속도도 빨라져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STEP01)
줄이고 싶은 영역을 선택합니다.
STEP02)
툴바에서 줄임글(more/less) 버튼을 클릭합니다.
STEP03)
그러면 아래와 같이 선택했던 영역이 상아색 박스에 들어갑니다.
상아색 영역이 바로 줄임글 영역입니다.
STEP04)
"열기 문구"와 "닫기 문구"를 설정해줍니다.
STEP05)
줄임글이 실제 포스트에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왼쪽이 닫혀있는 모습이고 오른쪽이 열려있는 모습입니다.
 닫힌 모습 |  열린 모습 |
[4]단축키를 적극 활용하자 - 더보기
[4]단축키를 적극 활용하자
새로운 에디터에는 여러 기능들에 단축키를 부여해서 보다 빠르고 쉽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 단축키들을 잘 습득하면 훨씬 효과적인 블로깅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단축키 목록은 "[미션2]에디터를 파헤치자" 맨 아래 부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된 포스트에 누락된 단축키가 하나 있습니다. <Ctrl+`>를 한번 입력해보세요!)
[5]티스토리에 분명 로그인 했는데 다른 사람 블로그를 방문했더니 로그인이 풀려있을 때 - 더보기
[5]티스토리에 분명 로그인 했는데 다른 사람 블로그를 방문했더니 로그인이 풀려있을 때
아마 많은 분들이 겪으시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이 문제는 2차 도메인을 사용하는 블로그에서 생깁니다.
분명 티스토리에 로그인이 되어있는데 댓글을 쓰려고보니
아이디/비번/홈페이지주소를 적으라고 나오는 경우가 대표적이죠.
이런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하면 로그인 정보가 갱신됩니다:
- 먼저 읽고 있던 포스트 제목을 기억한다. (나중에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 Q를 눌러준다. 단, 한/영 상태를 주의한다.
- Q를 누르면 자동으로 로그인 정보가 갱신되면서 해당 블로그 초기 화면으로 이동한다.
- 이 때 앞서 기억했던 포스트 제목을 검색해서 계속 읽는다+댓글을 남긴다.
이 문제는 티스토리측에서도 해결중이라네요.
그때까지의 임시방편입니다. ^^
B. 중급자를 위한 간단 팁 (난이도: 中)
[1]포스트에 티스토리 치환자 보이기 - 더보기
[1]포스트에 티스토리 치환자 보이기
아마 스킨이나 블로그 위젯 관련 포스팅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티스토리 본문에 치환자를 보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티스토리 본문에 치환자를 입력하면 본문 중 일부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있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치환자를 보이고 싶을 때,
[@@_티스토리_치환자_@@] → @를 #으로 바꿔주세요.
...와 같이 작성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아래처럼 치환자를 그대로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 먼저 에디터에서 티스토리 치환자를 있는 그대로 입력합니다.
- HTML모드로 들어가서 를 다음과 같이 고칩니다:
(##앞에 <!---->를 삽입한 겁니다.)
- 그 다음 포스트를 올리면 이럴수가! 치환자가 있는 그대로 출력됩니다. ^^
이제 치환자도 있는 그대로 표시해보세요.
[2]티스토리의 대용량 백업 파일을 손쉽게 복구하기 - 더보기
[2]티스토리의 대용량 백업 파일을 손쉽게 복구하기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받고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백업파일이 너무 커지면 FTP를 이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웹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매우 불편하죠.
그런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작성한 "대용량 백업파일 쉽게 복구하기"에 정리해놓았답니다. ^^
C. 컴퓨터 쫌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급 팁 (난이도: 上)
[1]개편 후 본문에 삽입되는 <p>태그의 공백 없애기. - 더보기
[1]개편 후 본문에 삽입되는 <p>태그의 공백 없애기.
제가 "[쉬어가기1]새 에디터와 P태그"에서 다뤘듯이,
이번 개편을 통해 Enter키가 기존의 "줄바꿈 기능"에서 "문단바꿈 기능"으로 바뀌면서,
Enter를 칠 때마다 문단과 문단 사이의 공백이 생깁니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블로거들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이죠.
하지만 CSS를 잘 사용하면 문단과 문단 사이의 공백을 없앨 수 있습니다. ^^
즉, <p>태그로 문단이 바뀌어도, 보기에는 <br>태그로 줄만 바뀐 것처럼 할 수 있다는 거죠.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style.css와 wysiwyg.css 파일 상단에 다음 구문을 넣어주면 됩니다:
p {margin: 0px 0px 0px 0px;}

구문을 삽입해야하는 부분
[2]댓글과 방명록에서 BBCode를 사용해보자 - 더보기
[2]댓글과 방명록에서 BBCode를 사용해보자
BBCode를 이용하면 댓글과 방명록에 제한된 HTML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댓글/방명록에 알록달록한 색의 글씨를 적거나 그림/동영상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BBCode기본 스크립트 설치 방법은 BLUEn'LIVE님의 BBCode관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또, BBCode를 삽입하는 버튼을 다는 방법은 제가 올렸던 "BBCode for Tistory 활용하기"를 참조하세요.
이게 제가 준비한 팁의 전부입니다.
정말 허접한 것들 밖에 없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댓글은 당신의 얼굴입니다.
이곳에 당신의 아름다운 얼굴을 남겨주세요!
많은데욤?
언제나 메뉴얼같아요~~ ^^
많아보여도 진짜 팁이라고 할 만한 것은 2개정도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자알~ 보구 갑니다.
조금아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
엔즐군, 정말 대단해요~
[quote]저같은 마이너 블로거는 항상 그분들에게 배우는 입장이라 딱히 알려드릴만한 팁이 없네요.[/quote]
이건 뭡니까? 거짓말;;;
사실입니다;;
이 팁들 중 몇 개는 아주 옛날 어디선가 배웠던 팁들이라...
치환자는 저렇게 쓰면 되겠군요- _-! 이런 간단하고도 어마어마한 팁이..!!
(그보다 글부터 써야할텐데)
천천히 하세요
저는 [b]베이직[/b]하게 사용하는걸 좋아해서 ㅋㅋㅋ ㅠㅠ 엉엉 bb코드는 저도 달아볼까 생각중이에요!
저도 심플을 추구하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복잡해지더라구요ㅋㅋ
트랙백 보내드렸습니다.
제가 실수로 http://nzlediary.tistory.com/364 이글에 트랙백을 보냈네요;;
삭제 부탁드립니다.
글 보다가 정신을 다른곳에 두었더니 ;; 죄송합니다~;
삭제했습니다. 트랙백 감사드려요^^
ㅋㅋ 심플을 추구하는데 어쩌다 보니 복잡해지는 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p태그 사이에 공백 없애기는 정말 쉽고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팁이었어요~
사실 그 팁이 이 포스트의 알맹이랍니다;;
다른 건 그냥 많아보이게 하려는 눈 속임...ㅋㅋ
엔즐군님...^.^
repeat-x 0 /*@title-height:-62=*/ 0px /*@*/; font-size:small; line-height:1.3em; font-family:Dotum,돋움;}
Enter를 칠 때마다 문단과 문단 사이의 공백이 생기는 문제 해결이요...
BODY와 A 밑이라고 했는데.. 아마.. 엔즐군님의 스킨과는 달라서 그런지.. 똑같은 Style.css화면이 아니군요.. 그래도.. 상단 body 밑에.. 한줄 띄우고.. 아래의 구문를 넣어 주면 되는 건지요?
p {margin: 0px 0px 0px 0px;}
더불어.. wysiwyg.css 에도.. 해주어야 하나요?
저번에.. 한번 크게 폭탄 맞은 적이 있어서.. 엄두가.. 나지 않네요..ㅠㅠ
아래는 고구마의 Style.css입니다... 저기에 삽입하는 것이 맞는지요... ^.^
@charset "utf-8";
/* 공통 요소 */
body {margin: 0; padding: 0; background:url("images/bg_body.gif"
a {text-decoration: none; }
a:hover {text-decoration: underline; }
img {border: 0; vertical-align:middle;}
.ib .click img {vertical-align:baseline !important;}
hr {display: none; }
input {vertical-align: middle; }
ul, ol {margin: 0; padding: 0; list-style: none; }
li, dl, dt, dd {margin: 0; padding: 0; }
h1, h2, h3, h4 ,h5 ,h6 {margin: 0; padding: 0; line-height: 1em; }
.clear {clear: both; }
.count {font-size: 11px; }
.body {/*@background-color=*/ /*@*/
/*@background-image=*/ none /*@*/
/*@background-image-repeat=*/ no-repeat /*@*/
/*@background-image-position=*/ /*@*/}
[b][u]p {margin: 0px 0px 0px 0px;}[/u][/b]
/* 태그 클라우드 */
.cloud1, .cloud1:hover {color: #7da70c !important; font-size: 1.4em; font-weight:bold;}
예, 맞습니다.^^
사실 위치는 그다지 큰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관례라고할까요, 윗부분에 넣는게 나중에 편집하기 편해서요^^
엔즐군님.. 잘.. 적용해 볼께요...^.^
쫑파티때는.. 나오시나요...?
이사때문에 못나오신다는... 글을 본듯한데요..
예, 하필 그날 이사를 가게되서...ㅠㅠ
아쉬워 죽겠습니다ㅠㅠ
엔즐군님..
올린신 내용대로.. 작업을 행하였는데... ㅠㅠ
사이드바가.. 넘치는 사랑으로 뒤죽박죽..ㅠㅠ
복구하는데... 정상적으로 되지않아 고생하였습니다..
그날.. 이사를 가신다니.. 좋은 곳으로 가시겠지요..
우선 추카를... 정신없으시겠네요...
언젠가.. 만남이 있지 않을까... 운을 띄우면서..
혹시 skin.html과 style.css, 그리고 wysiwyg.css 파일을 neopcs골뱅이g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제가 수정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엔즐군님.. 지금은 잘 쓰고 있답니다..
죄송합니다... 잘 되었다는 글을 제대로 올렸어야 하는데..ㅎㅎ
만약 올려드리면.. 다른 곳도 손보아 주실 건가요 ^.^
그렇다면.. 보내드려야 하나..? ㅎㅎ
날 덥지요... 이사는 어느동네로 하셨나요.. ^.^
즐거운 날 되세요~
역시 -_ -b 대단하셔요 ㅋㅋ
그나저나 스킨이 바뀌었네요?? 와우~ 탐나는 데요?? ㅋㅋ 좋군요!!
예, 작업을 좀 해봤습니다.
바로 공지를 띄우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가족과 외출하는 바람에 좀 늦어지네요;;
네, 뭐 사실 스타일시트를 저렇게 바꿔주면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모습에서는 상관 없겠지만, 한RSS등의 리더기에서는 다른 모습으로 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RSS 부분공개보다는 전체공개를 좋아하는지라)
음, 예리한 지적이십니다.
저는 RSS리더를 잘 사용하지 않는지라 그 점은 생각하지 못했네요;;
저는... 하수.... ㅠ.ㅠ
ㅋㅋ 사실 저 부제는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별로 어려운 팁도 아니니까요.
좋은 정보네요 ^^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
아 머리아퍼 ;; 좋은 정보 감사해염 ㅠㅠ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