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블로고스피어에서 영향력이 있는 블로거도 아니고 우수 블로거도 아닌 엔즐군이지만, 나름 새로운 티스토리를 누구보다 먼저 체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베타 테스터를 도전해보기로 했다. 우수 블로거는 아닐지 몰라도 수차례의 홈페이지 제작 경험이 있고 그때마다 쌓아두었던 노하우와 문제파악 능력이 있기 때문에 엔즐군을 베타 테스터로 선발하지 않으면 손해볼 것이라는, 다소 거만한 멘트와 함께. ^^
일단, 티스토리에서 제시한 2008 티스토리 성장 스토리를 참고해보면,
다음과 같은 업그레이드가 준비 중인 듯 하다:
사실 베타 테스팅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바로 위의 5가지들 중 무려 3가지가 내 마음 속에 품고있던 "티스토리의 문제점"에 딱 들어맞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내가 가진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동원해 이번 개편을 돕고 싶었다.
티스토리의 장점
티스토리의 단점
이유..?!
물론 기본자격인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과 "블로그에 작성한 글 50개 이상"은 당연히 충족한다.
이건 티스토리 운영자님들께서 더 잘 아시리라 생각된다. ^^
그럼, 티스토리 베타 테스터에 선정되길 기대해보며... ^^
일단, 티스토리에서 제시한 2008 티스토리 성장 스토리를 참고해보면,
다음과 같은 업그레이드가 준비 중인 듯 하다:
1) 로그인시 등장하는 "센터" 화면의 개인화
2) 강화된 통계 서비스
3) 스킨 편집과 저장의 안정화
4) 위지위그(WYSIWYG) 편집화면의 개선
5) HTML/CSS 고급 편집기능 제공
2) 강화된 통계 서비스
3) 스킨 편집과 저장의 안정화
4) 위지위그(WYSIWYG) 편집화면의 개선
5) HTML/CSS 고급 편집기능 제공
사실 베타 테스팅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바로 위의 5가지들 중 무려 3가지가 내 마음 속에 품고있던 "티스토리의 문제점"에 딱 들어맞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내가 가진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동원해 이번 개편을 돕고 싶었다.
티스토리의 장점
먼저 티스토리에서 물어본,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좋았던 기능"은,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그 어느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자유도이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스킨과 더불어 초보자를 위한 "스킨위자드"기능을 뛰어넘어, 자신이 직접 제작한 스킨이나 텍스트큐브 웹사이트에 올라오는 스킨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2차 도메인 설정이 자유롭다는 점. 티스토리만큼 2차 도메인을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형 블로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무방하다.
세번째는 상대적으로 웹표준에 잘 지켜진 티스토리 블로그 그 자체이다. 티스토리의 경우 HTML과 CSS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웹표준을 잘 따르고있을 뿐만아니라, 타사의 블로그에서는 난무하는 ActiveX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있다. 따라서 IE, Firefox등 다양한 브라우저에서의 접근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비Windows사용자도 큰 어려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그야말로 우리나라 블로그 퀄리티의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각종 플러그인을 제공한다는 점과 넉넉한 첨부파일 제한 용량, 댓글 알리미, 포스트를 예약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티스토리의 장점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2차 도메인 설정이 자유롭다는 점. 티스토리만큼 2차 도메인을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형 블로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무방하다.
세번째는 상대적으로 웹표준에 잘 지켜진 티스토리 블로그 그 자체이다. 티스토리의 경우 HTML과 CSS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웹표준을 잘 따르고있을 뿐만아니라, 타사의 블로그에서는 난무하는 ActiveX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있다. 따라서 IE, Firefox등 다양한 브라우저에서의 접근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비Windows사용자도 큰 어려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그야말로 우리나라 블로그 퀄리티의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각종 플러그인을 제공한다는 점과 넉넉한 첨부파일 제한 용량, 댓글 알리미, 포스트를 예약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티스토리의 장점이다.
티스토리의 단점
그럼 이제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기능"을 이야기해보자.
가장 불편했던 점이라면, 이번 개선 계획에 등장한 "에디터 화면"이다. 사실 지금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에디터의 기능 자체에는 큰 불만이 없다. 물론 사진을 올릴 때 사진의 위치 설정을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
내가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가장 큰 불만인 점은, 에디터 화면이 관리자 화면과 통합되어있다는 점이다. 타사 블로그의 경우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블로그 본문 자리에 에디터가 나타난다. 즉,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대충 내 블로그에서 어떤 모습일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경우 주기적으로 "미리보기"를 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외에도 사소한 버그가 있어 간혹 화면이 깨지기도 한다. 이 점이야 말로 현재 티스토리의 가장 큰 약점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티스토리의 에디터는 브라우저 호환성이 매우 뛰어난 편이다. 이 점은 높이 살만 하다.)
그 다음으로 불편했던 점은 바로 티스토리의 부실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이다. 현재 티스토리는 메인 사이트에 새로 올라오는 글을 분류해서 보여주고, 베스트 댓글도 보여주지만 많은 이용자들이 달가워하지 않고 있다. 특히 베스트 댓글의 경우 도대체 왜 베스트 댓글이 됐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포스트가 종종 올라오곤한다. 게다가 티스토리에는 "이올린"을 기본적으로 연동해두었음에도 N사의 "이웃 블로그" 기능만큼의 활용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TNC의 Textcube.com이 서비스를 실시한다면 많은 사용자들이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적지않다. 따라서 이 점은 티스토리가 심각히 고려해봐야 할 문제다.
그 외에도 CSS/HTML 편집 기능은 티스토리의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기도 하다. CSS/HTML 편집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좋지만, 지금 이대로라면 조금 어정쩡하다. 태터툴즈의 경우 설치형블로그이므로 FTP를 이용해 손쉽게 CSS/HTML파일을 업로드/수정할 수 있지만 티스토리의 경우 계정으로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불편하다. 따라서 CSS/HTML 편집 기능이 지금보다 더 개발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가장 불편했던 점이라면, 이번 개선 계획에 등장한 "에디터 화면"이다. 사실 지금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에디터의 기능 자체에는 큰 불만이 없다. 물론 사진을 올릴 때 사진의 위치 설정을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
내가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가장 큰 불만인 점은, 에디터 화면이 관리자 화면과 통합되어있다는 점이다. 타사 블로그의 경우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블로그 본문 자리에 에디터가 나타난다. 즉,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대충 내 블로그에서 어떤 모습일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경우 주기적으로 "미리보기"를 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외에도 사소한 버그가 있어 간혹 화면이 깨지기도 한다. 이 점이야 말로 현재 티스토리의 가장 큰 약점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티스토리의 에디터는 브라우저 호환성이 매우 뛰어난 편이다. 이 점은 높이 살만 하다.)
그 다음으로 불편했던 점은 바로 티스토리의 부실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이다. 현재 티스토리는 메인 사이트에 새로 올라오는 글을 분류해서 보여주고, 베스트 댓글도 보여주지만 많은 이용자들이 달가워하지 않고 있다. 특히 베스트 댓글의 경우 도대체 왜 베스트 댓글이 됐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포스트가 종종 올라오곤한다. 게다가 티스토리에는 "이올린"을 기본적으로 연동해두었음에도 N사의 "이웃 블로그" 기능만큼의 활용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TNC의 Textcube.com이 서비스를 실시한다면 많은 사용자들이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적지않다. 따라서 이 점은 티스토리가 심각히 고려해봐야 할 문제다.
그 외에도 CSS/HTML 편집 기능은 티스토리의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기도 하다. CSS/HTML 편집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좋지만, 지금 이대로라면 조금 어정쩡하다. 태터툴즈의 경우 설치형블로그이므로 FTP를 이용해 손쉽게 CSS/HTML파일을 업로드/수정할 수 있지만 티스토리의 경우 계정으로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불편하다. 따라서 CSS/HTML 편집 기능이 지금보다 더 개발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이유..?!
내가 베타 테스터가 되어야하는 이유... 이건 위에서 설명했듯이, 나에게는 웹사이트/블로그 관련 경험이 꽤 길기 때문이다. 전문가 만큼이야 아니겠지만 이전에 포스트에서도 말했듯이 내가 웹사이트를 만들어온게 벌써 8년 정도이다. 따라서 티스토리에 많은 조언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내가 사용하는 컴퓨터 시스템이다. 나는 현재 Windows XP/Vista와 Mac OS 10.5, Linux Ubuntu를 사용하고 있으며 브라우저는 IE6/7, Firefox2/3, Safari3, Opera를 사용하고 있다.
물론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WinXP와 Mac OS 10.5이고 주브라우저는 IE7, FF2이지만, 스킨을 수정할 때는 내가 가진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가 가능하다.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다양한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서 작동한다는 점이고, 이 점이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기 때문에 분명 나같은 베타 테스터 한 명 쯤은 필요하리라 본다.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내가 사용하는 컴퓨터 시스템이다. 나는 현재 Windows XP/Vista와 Mac OS 10.5, Linux Ubuntu를 사용하고 있으며 브라우저는 IE6/7, Firefox2/3, Safari3, Opera를 사용하고 있다.
물론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WinXP와 Mac OS 10.5이고 주브라우저는 IE7, FF2이지만, 스킨을 수정할 때는 내가 가진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가 가능하다.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다양한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서 작동한다는 점이고, 이 점이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기 때문에 분명 나같은 베타 테스터 한 명 쯤은 필요하리라 본다.
물론 기본자격인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과 "블로그에 작성한 글 50개 이상"은 당연히 충족한다.
이건 티스토리 운영자님들께서 더 잘 아시리라 생각된다. ^^
그럼, 티스토리 베타 테스터에 선정되길 기대해보며... ^^
AD-CLIX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댓글은 당신의 얼굴입니다.
이곳에 당신의 아름다운 얼굴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