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tertools와 Textcube를 제작하고 Tistory를 서비스하고 있는 TNC가 어느덧 Textcube.com 클로즈베타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Textcube.com은 Tistory보다 소셜 네트워크 기능이 더욱 강화되었고, 블로그 시스템도 기존의 Tattertools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Textcube를 베이스로 운영된다고하니, 많은 블로거들이 Textcube의 정식 오픈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Tistory에서 Textcube로 갈아타는 분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바로 작성해놓은 포스트들을 옮기는 일입니다. 다행히도 Tistory와 Textcube는 서로 호환이 되기 때문에 단순히 데이터를 백업 + 복원하는 방법으로 손쉽게 데이터를 옮길 수 있죠.
그런데 문제되는 것이 바로 백업파일의 용량입니다. 현재 티스토리의 경우 10MB이하의 파일은 클릭 두어번으로 데이터 복구가 가능하지만, 그 이상일 경우 FTP를 이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오늘 텍스트큐브닷컴 공식블로그에 가보니, Textcube의 경우 30MB가 제한선이더군요. 물론 운영자분께서 30MB 이상의 백업파일을 복구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기는 했지만, "웹 호스팅 등에 대해서 어느정도 익숙하신 분들을 위한 설명"이라고 밝히셨을 정도로 그리 간단하지 않은 방법입니다. 또, FTP를 이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웹 계정이 필요한데, 요즘은 대용량 계정을 구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상황이죠.
저같은 마이너 블로그만 해도 백업파일의 용량이 100MB가 훌쩍 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Tistory에서 Textcube.com으로 갈아타기위해 돈을 주고 웹호스팅을 산다는 것도 참 기가막힌 일이 될겁니다. 그래서, 웹호스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고, 돈도 절약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대용량 백업파일을 쉽게 복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제가 Textcube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관계로 Tistory 위주로 설명합니다. 하지만 Textcube도 방법은 거의 같습니다.)
우선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네이버 메일에 로그인합니다.
그 다음 좌측의 메뉴 중에 "내게 쓰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다른거 다 무시하고 "파일찾기"버튼을 클릭합시다.
그 다음 준비해두었던 백업파일을 찾아서 첨부합니다.
그러면 파일 리스트에 첨부한 파일이 나타납니다.
이제 이 첨부파일을 자신에게 보내야합니다. 위에 있는 "보내기"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파일 업로드 창이 뜨면서 파일을 첨부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시간은 100MB에 약 15분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기다리다보면 메일이 발송됩니다.
이제 좌측 메뉴 중에 "내게 쓴 메일함"을 클릭해 발송된 메일을 확인합니다.
메일이 도착을 안 했다면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확인해보시면 될 것입니다.
아무튼, 발송된 메일을 확인했다면 바로 열어봐야겠죠?
메일을 열어보시면 맨 밑에 "대용량첨부파일"이라고 보이실겁니다.
그 밑으로는 아까 첨부해서 보냈던 파일 이름이 보이실거구요.
저같은 경우 "Tattertools-Backup-20080520.xml"이 파일명이네요.
**주: 아래 스샷을 보시면 "다운로드 가능기간"이 보이실겁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백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꼭 이 기간 안에 백업을 하세요.
그 파일명에 오른쪽클릭을 합니다. 그리고 나오는 메뉴 중에 "속성"을 선택합니다.
(저는 영문 윈도우를 쓰기 때문에 "Properties"라고 나오는 것이랍니다;;)
그러면 "속성"창이 뜰겁니다. 여기서 아래 스샷부분의 주소를 선택해서 복사해주세요.
주의하실 점은, 주소가 너무 길다보니 끝부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작부분부터 사선으로 드래그하셔야 모두 선택이 된다는 점입니다.
주소를 복사하셨으면 이제 데이터를 복구할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관리자 메뉴 → 환경설정 → 데이터 관리로 찾아갑니다.
데이터를 복원할 것이니 당연히 "데이터 복원하기" 버튼을 클릭해야겠죠.
복원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스샷이 뜹니다.
- 먼저, "웹에서 백업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 그러면 "백업파일 URL"을 입력하고 나오는데, 이 부분에 아까 복사해두었던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 마지막으로 관리자 비밀번호를 입력한 다음,
- "복원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제 거의 다 끝났습니다.
"복원하기"버튼을 눌러주면 진행상황을 알려주는 화면이 뜨는데, 아까처럼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 끝!
저는 네이버 메일을 사용했지만, 분명 다른 메일 계정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다른 방법을 아시면 댓글+트랙백을 날려주세요!
Tistory에서 Textcube로 갈아타는 분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바로 작성해놓은 포스트들을 옮기는 일입니다. 다행히도 Tistory와 Textcube는 서로 호환이 되기 때문에 단순히 데이터를 백업 + 복원하는 방법으로 손쉽게 데이터를 옮길 수 있죠.
그런데 문제되는 것이 바로 백업파일의 용량입니다. 현재 티스토리의 경우 10MB이하의 파일은 클릭 두어번으로 데이터 복구가 가능하지만, 그 이상일 경우 FTP를 이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오늘 텍스트큐브닷컴 공식블로그에 가보니, Textcube의 경우 30MB가 제한선이더군요. 물론 운영자분께서 30MB 이상의 백업파일을 복구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기는 했지만, "웹 호스팅 등에 대해서 어느정도 익숙하신 분들을 위한 설명"이라고 밝히셨을 정도로 그리 간단하지 않은 방법입니다. 또, FTP를 이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웹 계정이 필요한데, 요즘은 대용량 계정을 구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상황이죠.
저같은 마이너 블로그만 해도 백업파일의 용량이 100MB가 훌쩍 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Tistory에서 Textcube.com으로 갈아타기위해 돈을 주고 웹호스팅을 산다는 것도 참 기가막힌 일이 될겁니다. 그래서, 웹호스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고, 돈도 절약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대용량 백업파일을 쉽게 복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제가 Textcube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관계로 Tistory 위주로 설명합니다. 하지만 Textcube도 방법은 거의 같습니다.)
우선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한 백업파일
2. 네이버(Naver) 아이디
2. 네이버(Naver) 아이디
우선 네이버 메일에 로그인합니다.
그 다음 좌측의 메뉴 중에 "내게 쓰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다른거 다 무시하고 "파일찾기"버튼을 클릭합시다.
그 다음 준비해두었던 백업파일을 찾아서 첨부합니다.
그러면 파일 리스트에 첨부한 파일이 나타납니다.
이제 이 첨부파일을 자신에게 보내야합니다. 위에 있는 "보내기"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파일 업로드 창이 뜨면서 파일을 첨부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시간은 100MB에 약 15분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기다리다보면 메일이 발송됩니다.
이제 좌측 메뉴 중에 "내게 쓴 메일함"을 클릭해 발송된 메일을 확인합니다.
메일이 도착을 안 했다면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확인해보시면 될 것입니다.
아무튼, 발송된 메일을 확인했다면 바로 열어봐야겠죠?
메일을 열어보시면 맨 밑에 "대용량첨부파일"이라고 보이실겁니다.
그 밑으로는 아까 첨부해서 보냈던 파일 이름이 보이실거구요.
저같은 경우 "Tattertools-Backup-20080520.xml"이 파일명이네요.
**주: 아래 스샷을 보시면 "다운로드 가능기간"이 보이실겁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백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꼭 이 기간 안에 백업을 하세요.
그 파일명에 오른쪽클릭을 합니다. 그리고 나오는 메뉴 중에 "속성"을 선택합니다.
(저는 영문 윈도우를 쓰기 때문에 "Properties"라고 나오는 것이랍니다;;)
그러면 "속성"창이 뜰겁니다. 여기서 아래 스샷부분의 주소를 선택해서 복사해주세요.
주의하실 점은, 주소가 너무 길다보니 끝부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작부분부터 사선으로 드래그하셔야 모두 선택이 된다는 점입니다.
주소를 복사하셨으면 이제 데이터를 복구할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관리자 메뉴 → 환경설정 → 데이터 관리로 찾아갑니다.
데이터를 복원할 것이니 당연히 "데이터 복원하기" 버튼을 클릭해야겠죠.
복원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스샷이 뜹니다.
- 먼저, "웹에서 백업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 그러면 "백업파일 URL"을 입력하고 나오는데, 이 부분에 아까 복사해두었던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 마지막으로 관리자 비밀번호를 입력한 다음,
- "복원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제 거의 다 끝났습니다.
"복원하기"버튼을 눌러주면 진행상황을 알려주는 화면이 뜨는데, 아까처럼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 끝!
저는 네이버 메일을 사용했지만, 분명 다른 메일 계정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다른 방법을 아시면 댓글+트랙백을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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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몇메가나 될지...100메가 넘어가면 힘들 듯하군요....다운에 한계가 있는 호주에선 이 방법도 무용지물.....동생한테 부탁해야 되맂도 모르겠네요..... 아직 베타테스터도 아니지만요.....혼자서 김칫국마시고 있는 중...^^;;;;;
하긴, 해외 인터넷은 정말 끝내주게 느리죠... 저도 해외에 살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한국에 와서 인터넷을 해보니 너무나도 빠른 속도에 눈물이 다 날 지경이더군요. ㅎㅎ
텍스트큐브는 어떤곳인데요.. 조금더 자세한것은 없나요? 그쪽으로 대이동 하는건가요? 티스토리 보다 여건 이나 기술 지원등이 좋은지 비교 평가 한 글은 어디있나요? 아무것도 모르니..
음... 일단 텍스트큐브는 TNC에서 개발한 설치형블로그입니다. 태터툴즈의 다음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티스토리는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티스토리를 다음에게 넘겨주고 TNC가 텍스트큐브를 기반으로한 새 블로그 서비스를 준비 중이랍니다. 아직 클로즈베타지만요.
뭐, 텍스트큐브가 아무래도 태터툴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만큼 미세한 부분들이 보완됐죠. 큰차이가 없다는 유저들도 있지만요.
하지만 텍스트큐브.com과 티스토리의 가장 큰 차이는 아마 소셜네트워크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즉, 텍스트큐브 블로거 사이를 이어주는 끈이 강화된다랄까요. 자세한건 [b][ur=http://blog.textcube.com/][color=red][u]텍스트큐브.com 공식블로그[/u][/color][/ur][/b]를 참조하세요^^
어라~~ 좋은팁이네요.
그것을 생각을 못했네요. 저의 블로그 용량을 보니까 154mb네요
텍스트뷰브로 이전할때 이방법을 쓰면되겠네요.. 이제 초대장만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저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 안 오나 확인하느라 메일 사이트 접속 회수가 부쩍 늘었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저 지금 중국인데요...티스토리의 데이터를 백업하니까 130mb더군요.그래서 새로 개설한 텍스트에 복원하지도 못하고 속을 태우는 중입니다.중국의 각 호스팅사이트에서는 최고로 100엠삐의 디스크만 제공합니다.그래서 아까 티스토리의 파일이 큰 게시물을 마구 삭제해버렸습니다,.혹 그러면 백업파일이 작아질것 같애서...삭제하고 우연결에 님의 게시물을 발견하고 아...이러면 되는구나 기쁘면서도 파일삭제가 아쉬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마침 네이버계정도 있는지라.
이렇게 해야겠네요...
허허...
꾸벅꾸벅...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부디 백업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메뉴 → 환경설정 → 데이터 관리로 가야되는데
데이터관리를 못찾겟습니다 ㅠㅠ
스크린샷은 옛날 관리자화면을 찍어서 생긴 모양은 약간 다르지만, 관리자메뉴로 들어가셔서 상단 툴바에서 "환경설정"에 마우스를 올려놓으시면 메뉴가 나타나는데 거기서 네번째에 "데이터 관리"라고 분명히 있답니다. 다시 한번 잘 찾아보세요. ^^